
▲ 5월 11일 성남시이동노동자쉼터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하 한국노동공제회)는 5월 11일(월) 성남시이동노동자쉼터에서 성남시 배달라이더를 대상으로 ‘라이더 안전지킴이’ 10명을 모집・선발하여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도로교통법 준수는 물론, 도로위험요소(포트홀, 싱크홀, 난폭•음주운전, 축대붕괴, 하수구 불량 등) 발견시 신속한 신고로 도로위험 및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기여하는 일상적인 안전활동을 수행한다.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은 2025년부터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 사업」 일환으로 한국노동공제회가 주관하여 올해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발대식에는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박인수 의장, 전국연대노조 문현군 위원장,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전대환 지청장, 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정선식 이사장, 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 천은정사무국장, 경기동부근로자건강센터 조성은 사무국장, 성남중원경찰서 등이 참석해 2026년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의 성공적인 활동을 응원하였다.
위촉장을 수여받은 라이더 안전지킴이 10명은 발대식 종료 후 성남중원경찰서로부터 ‘사고발생시 조치와 도로안전’, 경기동부근로자건강센터로부터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
한국노동공제회 김동만 이사장은 “도로는 배달노동자의 직장이자 시민들의 공용공간이다. 도로위험물 제거는 배달노동자의 산업환경개선과 시민안전을 지키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지역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도 공헌할 것”이라며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로 위촉된 한 배달노동자는 “성남시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우리가 지역사회에 공헌할 기회가 생겼다. 우리 스스로와 지역이웃의 안전을 위해 자부심을 갖고 활동에 임할 것”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은 경기도 성남시를 시작으로 5월 14일 서울 마포서대문영등포, 5월 19일 수원, 5월 20일 부천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각 지역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발대식 이후 월별 점검회의를 통해 개인 활동상황을 공유할 예정이며 10월 보고대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070-5147-586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5월 11일 성남시이동노동자쉼터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5월 11일 성남시이동노동자쉼터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5월 11일 성남시이동노동자쉼터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5월 11일 성남시이동노동자쉼터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하 한국노동공제회)는 5월 11일(월) 성남시이동노동자쉼터에서 성남시 배달라이더를 대상으로 ‘라이더 안전지킴이’ 10명을 모집・선발하여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도로교통법 준수는 물론, 도로위험요소(포트홀, 싱크홀, 난폭•음주운전, 축대붕괴, 하수구 불량 등) 발견시 신속한 신고로 도로위험 및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기여하는 일상적인 안전활동을 수행한다.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은 2025년부터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 사업」 일환으로 한국노동공제회가 주관하여 올해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발대식에는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박인수 의장, 전국연대노조 문현군 위원장,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전대환 지청장, 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정선식 이사장, 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 천은정사무국장, 경기동부근로자건강센터 조성은 사무국장, 성남중원경찰서 등이 참석해 2026년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의 성공적인 활동을 응원하였다.
위촉장을 수여받은 라이더 안전지킴이 10명은 발대식 종료 후 성남중원경찰서로부터 ‘사고발생시 조치와 도로안전’, 경기동부근로자건강센터로부터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
한국노동공제회 김동만 이사장은 “도로는 배달노동자의 직장이자 시민들의 공용공간이다. 도로위험물 제거는 배달노동자의 산업환경개선과 시민안전을 지키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지역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도 공헌할 것”이라며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로 위촉된 한 배달노동자는 “성남시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우리가 지역사회에 공헌할 기회가 생겼다. 우리 스스로와 지역이웃의 안전을 위해 자부심을 갖고 활동에 임할 것”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은 경기도 성남시를 시작으로 5월 14일 서울 마포서대문영등포, 5월 19일 수원, 5월 20일 부천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각 지역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발대식 이후 월별 점검회의를 통해 개인 활동상황을 공유할 예정이며 10월 보고대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070-5147-586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5월 11일 성남시이동노동자쉼터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5월 11일 성남시이동노동자쉼터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5월 11일 성남시이동노동자쉼터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성남시 라이더 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