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휴식 등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맞춤형 제휴 서비스 오픈

▲ (재)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스트리밍하우스(더휴일) 업무협약식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재)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하 한국노동공제회, 이사장 김동만)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들을 위해 제휴 서비스를 올해부터 오픈했다고 밝혔다.

▲ 한국노동공제회 정회원 전용 제휴서비스 페이지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제휴 서비스는 한국노동공제회 정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개별적으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제휴 복지 혜택을 공제회라는 울타리를 통해 공동으로 향유하는 ‘대안적 복지 안전망’ 구축의 일환이다.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맞춤형 휴식 혜택
한국노동공제회는 불규칙한 업무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기 어려운 프리랜서들의 특성을 고려해 숙박 및 워케이션 혜택을 강화했다.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공제회 정회원 전용 우대가 적용)과 제휴를 통해 전국 어디서든 일하는 플랫폼 노동자들의 휴식권을 지원하며, 더휴일(일하며 쉬는 새로운 노동 트렌드에 맞춘 전문 워케이션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업무 효율과 리프레시를 동시에 제공한다.
안과·치과 등 전문 비급여 의료 서비스 연계로 누리는 의료복지
직장 건강검진이나 단체보험 혜택을 받기 어려운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비급여 의료 복지 라인업도 확충했다.
클리어서울안과·시스템치과의원 명동과의 제휴로 시력 교정 및 치과 비급여 서비스 이용 시 공제회 회원 전용 혜택을 제공하며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세이프닥(의료 정보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정회원들이 할인된 비급여 의료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복지 표준 만들 것”
한국노동공제회 김동만 이사장은 “기업 복지 시스템 밖의 노동자들이 공제회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휴를 추진했다”며, “비록 화려한 규모는 아닐지라도 회원들에게 가장 시급한 의료와 휴식 영역부터 내실 있게 채워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회원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휴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의료·휴식 등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맞춤형 제휴 서비스 오픈
▲ (재)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스트리밍하우스(더휴일) 업무협약식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재)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하 한국노동공제회, 이사장 김동만)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들을 위해 제휴 서비스를 올해부터 오픈했다고 밝혔다.
▲ 한국노동공제회 정회원 전용 제휴서비스 페이지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제휴 서비스는 한국노동공제회 정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개별적으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제휴 복지 혜택을 공제회라는 울타리를 통해 공동으로 향유하는 ‘대안적 복지 안전망’ 구축의 일환이다.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맞춤형 휴식 혜택
한국노동공제회는 불규칙한 업무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기 어려운 프리랜서들의 특성을 고려해 숙박 및 워케이션 혜택을 강화했다.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공제회 정회원 전용 우대가 적용)과 제휴를 통해 전국 어디서든 일하는 플랫폼 노동자들의 휴식권을 지원하며, 더휴일(일하며 쉬는 새로운 노동 트렌드에 맞춘 전문 워케이션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업무 효율과 리프레시를 동시에 제공한다.
안과·치과 등 전문 비급여 의료 서비스 연계로 누리는 의료복지
직장 건강검진이나 단체보험 혜택을 받기 어려운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비급여 의료 복지 라인업도 확충했다.
클리어서울안과·시스템치과의원 명동과의 제휴로 시력 교정 및 치과 비급여 서비스 이용 시 공제회 회원 전용 혜택을 제공하며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세이프닥(의료 정보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정회원들이 할인된 비급여 의료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복지 표준 만들 것”
한국노동공제회 김동만 이사장은 “기업 복지 시스템 밖의 노동자들이 공제회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휴를 추진했다”며, “비록 화려한 규모는 아닐지라도 회원들에게 가장 시급한 의료와 휴식 영역부터 내실 있게 채워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플랫폼 노동자·프리랜서 회원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휴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