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1_협약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재단법인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사장 김동만, 이하 한국노동공제회)와 ㈜세이프닥(대표이사 이예솔)은 의료복지 제휴를 위해 상호 업무 협력에 관한 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근로기준법의 보호 범위 밖에 놓인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들이 비급여 진료비 부담으로 인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문제를 완화하고,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노동공제회 정회원은 안과·치과·피부과 등 15개 진료과의 비급여항목을 전국 500여개 세이프닥 제휴 병원에서 최대 49% 우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한국노동공제회 전용 복지몰을 통해 병원을 예약하면, 정회원이 보유한 복지포인트를 병원비로 사용할 수 있어 의료비 부담 완화는 물론, 복지 서비스 활용의 편의성과 효율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이프닥 이예솔 대표는 “비급여 의료 영역은 정보와 비용의 장벽이 높은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들이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의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노동공제회 김동만 이사장은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는 소득의 불안정성과 높은 의료비 부담을 동시에 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할인 제공을 넘어 일하는 모든 사람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탱하는 복지 접근성을 확장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한국노동공제회는 권리 밖 노동자의 권리증진을 위한 상호부조조직으로서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의 생활 안정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민간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1_협약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재단법인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사장 김동만, 이하 한국노동공제회)와 ㈜세이프닥(대표이사 이예솔)은 의료복지 제휴를 위해 상호 업무 협력에 관한 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근로기준법의 보호 범위 밖에 놓인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들이 비급여 진료비 부담으로 인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문제를 완화하고,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노동공제회 정회원은 안과·치과·피부과 등 15개 진료과의 비급여항목을 전국 500여개 세이프닥 제휴 병원에서 최대 49% 우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한국노동공제회 전용 복지몰을 통해 병원을 예약하면, 정회원이 보유한 복지포인트를 병원비로 사용할 수 있어 의료비 부담 완화는 물론, 복지 서비스 활용의 편의성과 효율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이프닥 이예솔 대표는 “비급여 의료 영역은 정보와 비용의 장벽이 높은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들이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의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노동공제회 김동만 이사장은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는 소득의 불안정성과 높은 의료비 부담을 동시에 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할인 제공을 넘어 일하는 모든 사람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탱하는 복지 접근성을 확장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한국노동공제회는 권리 밖 노동자의 권리증진을 위한 상호부조조직으로서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의 생활 안정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민간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