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배달의민족과 함께 「따끈따끈 간식차」 진행, 한랭질환 예방물품 배포

2025-12-09

동계 플랫폼노동자 안전과 건강 위해

한국노동공제회 간식차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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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플랫폼노동자 동계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따끈따끈 간식차’사업이 우아한청년들과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하 한국노동공제회)는 12월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배달 노동자를 위한 「따끈따끈 간식차」(이하 간식차) 사업을 진행하였다. 플랫폼사 ‘배달의민족’의 자회사격인 ‘우아한청년들’과 협업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여의도공원 간식차 사업은 우아한청년들이 준비한 간식(호빵, 커피)과 한국노동공제회가 준비한 방한용품(방한양말, 핫팩) 500인분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간식차 사업은 지난 12월 2일 서울시 여의도, 12월 4일 수원시에 이어 올해의 3번째 간식차 사업이다. 올해 간식차 사업은 ‘재단법인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과 지자체, 그리고 플랫폼기업들의 지원과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간식차 사업은 「경기도 플랫폼노동자 지원사업」으로 이루어진다. 12월 2일 여의도, 12월 4일 수원, 12월 10일 고양은 ‘쿠팡이츠서비스’로부터 기부받은 한랭질환예방 물품이 제공되고, 12월 12일 화성시는 이번 여의도와 마찬가지로 ‘우아한 청년들’과 협업할 계획이다.

 

간식차 사업은 한국노동공제회가 매년 진행하는 동계 플랫폼 노동자 지원사업이다. 도로가 곧 일터인 플랫폼 배달 · 대리운전 노동자들은 혹한기 장시간 야외 근로로 인한 건강상의 위험과 도로 결빙 및 짧아진 일조시간으로 인한 시야 제한 등의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김동만 한국노동공제회 이사장은 “혹한기 「따끈따끈 간식차」 사업은 한국노동공제회의 대표적인 사업 중 하나이다. 한국노동공제회는 앞으로도 플랫폼 이동노동자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간식차 사업이 플랫폼 노동자들의 혹한기 안전과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노동공제회는 경기본부를 통해서 지난 10월 28일 부천, 11월 6일 하남, 11월 11일 화성에서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점검 및 주의사항을 담은 홍보물과 한랭질환예방 물품(방한장갑 등)을 배포하는 등 안전운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쳐 왔다. 2025년 동계 이동노동자 「따끈따끈 간식차」 사업은 총 8회(경기 6회, 서울 2회) 진행되며 플랫폼 배달 · 대리운전노동자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한국노동공제회 홈페이지(www.nodonggongje.org)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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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플랫폼노동자 동계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따끈따끈 간식차’사업이 우아한청년들과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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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플랫폼노동자 동계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따끈따끈 간식차’사업이 우아한청년들과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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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플랫폼노동자 동계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따끈따끈 간식차’사업이 우아한청년들과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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