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하 한국노동공제회)는 10월 29일(수) 여의도 이룸센터 누비홀에서 「2025년 라이더 안전지킴이 활동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한국노동공제회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은 2025년 경기도 4개지역(수원, 성남, 부천, 용인), 서울시 1개권역(마포서대문 등 서부권)에서 진행되으며 인원은 지역별 10명씩 총 50명의 배달라이더가 모집되어 활동하였다.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도로교통법 준수를 선도하고, 도로안전 위협요소(포트홀, 싱크홀, 난폭‧음주운전, 축대붕괴, 하수구 불량 등)를 신고함으로써 도로가 일터인 배달라이더들의 근로환경을 개선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노동공제회 라이더 안전지킴이들은 2025년 목표였던 안전신문고 신고 720건의 2배에 육박하는 1397건의 제보를 기록함으로써 배달라이더들의 높은 자발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안전지킴이 자율활동으로 음주운전 신고, 응급환자 및 주취자 구조, 분실물 신고, 각종 범죄예방 등에 앞장서기도 하였다. 특히 부천에서는 부천원미경찰서가 범죄예방과 시민안전에 초점을 둔 ‘부천지역 베스트라이더’사업을 적극 제안함으로써 시민안전을 위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활동의 확장성을 보여주었다.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지역공헌 활동도 수행해왔다. 수원에서는 지역 독거노인과 한부모 청소년들을 위한 배달 봉사활동을 수행하여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배달라이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시키는 한편 지역복지 차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김동만 한국노동공제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의의를 설명하고,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현장활동이다. 라이더 안전지킴이의 현장활동으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환기가 더욱 환산되었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2025년 한국노동공제회의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보고대회에는 김동만 한국노동공제회 이사장,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우아한 청년들 ‧ 쿠팡이츠서비스, 라이더 안전지킴이사업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라이더와 시민 안전에 기여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에 대해 치하하고, 이후 라이더 안전사업에 대한 발전을 기원하였다.
보고대회에서 진행된 우수활동자 표창에는 장려상에 김재선(서울서부), 김재학(용인), 특별상에 이영준(부천), 김준영(부천), 우수상에 박지홍(성남), 최우수상에 박윤진(수원)이 수상하였다. 2025년 ‘라이더 안전지킴이’의 활동 자료와 영상은 한국노동공제회 홈페이지 (www.nodonggongj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10월 29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보고대회가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10월 29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보고대회가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10월 29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보고대회가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10월 29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보고대회가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하 한국노동공제회)는 10월 29일(수) 여의도 이룸센터 누비홀에서 「2025년 라이더 안전지킴이 활동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한국노동공제회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은 2025년 경기도 4개지역(수원, 성남, 부천, 용인), 서울시 1개권역(마포서대문 등 서부권)에서 진행되으며 인원은 지역별 10명씩 총 50명의 배달라이더가 모집되어 활동하였다.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도로교통법 준수를 선도하고, 도로안전 위협요소(포트홀, 싱크홀, 난폭‧음주운전, 축대붕괴, 하수구 불량 등)를 신고함으로써 도로가 일터인 배달라이더들의 근로환경을 개선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노동공제회 라이더 안전지킴이들은 2025년 목표였던 안전신문고 신고 720건의 2배에 육박하는 1397건의 제보를 기록함으로써 배달라이더들의 높은 자발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안전지킴이 자율활동으로 음주운전 신고, 응급환자 및 주취자 구조, 분실물 신고, 각종 범죄예방 등에 앞장서기도 하였다. 특히 부천에서는 부천원미경찰서가 범죄예방과 시민안전에 초점을 둔 ‘부천지역 베스트라이더’사업을 적극 제안함으로써 시민안전을 위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활동의 확장성을 보여주었다.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지역공헌 활동도 수행해왔다. 수원에서는 지역 독거노인과 한부모 청소년들을 위한 배달 봉사활동을 수행하여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배달라이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시키는 한편 지역복지 차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김동만 한국노동공제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의의를 설명하고,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현장활동이다. 라이더 안전지킴이의 현장활동으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환기가 더욱 환산되었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2025년 한국노동공제회의 ‘라이더 안전지킴이’는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보고대회에는 김동만 한국노동공제회 이사장,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우아한 청년들 ‧ 쿠팡이츠서비스, 라이더 안전지킴이사업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라이더와 시민 안전에 기여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에 대해 치하하고, 이후 라이더 안전사업에 대한 발전을 기원하였다.
보고대회에서 진행된 우수활동자 표창에는 장려상에 김재선(서울서부), 김재학(용인), 특별상에 이영준(부천), 김준영(부천), 우수상에 박지홍(성남), 최우수상에 박윤진(수원)이 수상하였다. 2025년 ‘라이더 안전지킴이’의 활동 자료와 영상은 한국노동공제회 홈페이지 (www.nodonggongj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10월 29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보고대회가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10월 29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보고대회가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10월 29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보고대회가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 10월 29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라이더 안전지킴이’ 사업의 보고대회가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