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랫폼 프리랜서 노동공제회는 프리랜서와 플랫폼 노동자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2021년 출범한 공제기관입니다.
직장인들에게 사회보험, 퇴직금, 복지수당이 당연하듯,플랫폼노동자, 프리랜서도 스스로를 지켜줄 안전망이 절실합니다.생활 안정을 위한 공제사업을 비롯해 복지 증진, 건강검진, 직업환경개선 등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는 공제회가 취약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고자 2021년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가 출범했습니다.
프리랜서와 플랫폼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입법 촉구 증언대회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발생한 '에이모 데이터 라벨러 보수 체불' 사태를 비롯해, 법적 보호망 없이 일하는 다양한 직종의 실태를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026-0323 한국노동공제회_증언대회 자료집_3차.pdf
오는 3월 26일, 에이모 데이터 라벨러, 웹소설 작가, 디자이너 등 노동법 바깥에서 분투해온 우리 동료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습니다.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과 ‘근로자 추정제’ 도입을 위해 한국노총과 국회의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댑니다. 우리의 노동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세상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년 3월 26일(목) 오전 10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문의: 02-6941-0360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우리의 목소리를 국회 담장 안으로 직접 전달하는 자리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