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랫폼 프리랜서 노동공제회는 프리랜서와 플랫폼 노동자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2021년 출범한 공제기관입니다.
직장인들에게 사회보험, 퇴직금, 복지수당이 당연하듯,플랫폼노동자, 프리랜서도 스스로를 지켜줄 안전망이 절실합니다.생활 안정을 위한 공제사업을 비롯해 복지 증진, 건강검진, 직업환경개선 등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는 공제회가 취약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고자 2021년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가 출범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입니다. 다가오는 수요일 13일(수)에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에서
<6.3 지방선거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권리보호 정책요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플랫폼노동자와 프리랜서는 지역 경제와 일자리 구조에서 점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다양한 고용형태의 특성으로 인해 계약, 보수, 사회보장, 경력 인정 등 여러 영역에서 제도적 보호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부 지방정부에서는 프리랜서 및 플랫폼 노동자들을 위한 조례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지역 간 정책 수준의 차이가 크고 사업이 단편적으로 운영되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한국노총과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는 2026년 지방선거를 계기로 각 지역 후보자들이 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의 권리보호와 활동 기반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역 여건에 맞게 공약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정책 과제를 제안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