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옳음·광동제약으로부터
이동노동자 위한 이온음료 기부받아
▲ 7월 30일 서울시 상암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온열질환예방 물품지원 및 안전운전 문화 확산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하 한국노동공제회)는 7월 30일 서울 상암동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쿨한 나눔캠페인’을 서울지역 이동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우아한청년들을 비롯하여 서울특별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수도권기상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사)퀵서비스협회, 사단법인 옳음, 광동제약이 무더운 여름 도심을 누비는 배달라이더의 안전과 건강을 챙기기 위해 함께 했다.

▲ 7월 30일,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 쿨한나눔캠페인에서 사단법인 옳음과 광동제약은
이동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에너지음료를 한국노동제회에 후원하였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이 자리에서는 사단법인 옳음·광동제약이 ‘비타500 이온킥 제로’ 음료 총 1만 6,512개를 한국노동공제회에 후원하는 물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이후 후원받은 물품은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이동노동자(배달·택배·대리·가사돌봄) 관련 노동단체 등 총 12곳의 거점 공간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노동공제회는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배달노동자들에게 쿨링용품을 배포하였다.

▲ 7월 30일 서울시 상암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온열질환예방 물품지원 및 안전운전 문화 확산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한국노동공제회 김동만 이사장은 “올 여름도 많은 배달 노동자들이 도심 곳곳에서 폭염에 노출되어 땀 흘려 일하고 있다.”라며, “사단법인 옳음과 광동제약의 후원에 감사하며, 이 활동을 통해 폭염 속 노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희망한다. 또 이 후원을 계기로 공익단체와 기업 간 사회공헌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의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국노동공제회의 「쿨한나눔캠페인」은 부천(6/17)을 시작으로 수원(6/19), 인천(7/2), 서울 영등포(7/8), 구리(7/9), 의정부(7/10), 성남(7/14, 7/29), 서울 마포(7/30) 총 9회를 진행하였고, 8월 11일 경기도 고양시까지 총 10회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자세한 세부 일정과 장소는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홈페이지(http://nodonggongje.org)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단법인 옳음·광동제약으로부터
이동노동자 위한 이온음료 기부받아
▲ 7월 30일 서울시 상암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온열질환예방 물품지원 및 안전운전 문화 확산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하 한국노동공제회)는 7월 30일 서울 상암동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쿨한 나눔캠페인’을 서울지역 이동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우아한청년들을 비롯하여 서울특별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수도권기상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사)퀵서비스협회, 사단법인 옳음, 광동제약이 무더운 여름 도심을 누비는 배달라이더의 안전과 건강을 챙기기 위해 함께 했다.
▲ 7월 30일,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 쿨한나눔캠페인에서 사단법인 옳음과 광동제약은
이동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에너지음료를 한국노동제회에 후원하였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이 자리에서는 사단법인 옳음·광동제약이 ‘비타500 이온킥 제로’ 음료 총 1만 6,512개를 한국노동공제회에 후원하는 물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이후 후원받은 물품은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이동노동자(배달·택배·대리·가사돌봄) 관련 노동단체 등 총 12곳의 거점 공간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노동공제회는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배달노동자들에게 쿨링용품을 배포하였다.
▲ 7월 30일 서울시 상암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온열질환예방 물품지원 및 안전운전 문화 확산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한국노동공제회 김동만 이사장은 “올 여름도 많은 배달 노동자들이 도심 곳곳에서 폭염에 노출되어 땀 흘려 일하고 있다.”라며, “사단법인 옳음과 광동제약의 후원에 감사하며, 이 활동을 통해 폭염 속 노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희망한다. 또 이 후원을 계기로 공익단체와 기업 간 사회공헌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의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국노동공제회의 「쿨한나눔캠페인」은 부천(6/17)을 시작으로 수원(6/19), 인천(7/2), 서울 영등포(7/8), 구리(7/9), 의정부(7/10), 성남(7/14, 7/29), 서울 마포(7/30) 총 9회를 진행하였고, 8월 11일 경기도 고양시까지 총 10회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자세한 세부 일정과 장소는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홈페이지(http://nodonggongje.org)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